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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1운동 100주년 기념음악회

3 · 1운동 100주년 기념음악회

  • [무료]3 · 1운동 100주년 기념음악회
  • 지 휘 : 정 인 혁
  • 작 곡 : 이 문 석
  • 태평소 : 김 세 경
  • 바리톤 : 이 규 봉
  • 가야금 : 이 수 은
  • 이 하 은
  • KBS방송총국 어린이합창단
  • 제주 카멜리아 코러스
  • 일 시 : 2019년 3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 장 소 : 제주아트센터

PROGRAM

 

최성환 / 아리랑 환상곡
Choi Sung-hwan / Arirang Fantasy

 

작자미상 / 독립군가

 

이문석 / Around Arirang 태평소김세경

 

최 진 / 시간에 기대어  바리톤이규봉

롯시니 / 나는 이 거리의 만물박사
G. Rossini / Largo al factotum Della Citta

 

이문석 / 느영나영 주제에 의한 가야금 협주곡  가야금이수은

 

여유미 / 숨비소리  어린이 독창이하은

김세은 / 넌 희망이야

 

엘가 / 위풍당당 행진곡 작품 39
E. Elgar / Pomp and Circumstance March Op. 39

우효원 / 아! 대한민국

조두남 / 선구자 제주예술단 · 연합합창단

 

김민기 / 아침이슬

박학기 / 아름다운 세상

 

공연자 정보

 

지휘 정 인 혁

·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지휘과 졸업
· 베를린 국립음악대학 “한스-아이슬러” 지휘과 (Diplom),동 대학 지휘과 최고 연주자 과정(Konzertexamen) 최우수 성적 졸업
· 2001 한국 지휘자 협회 주최 전국 지휘 캠프에서 최우수 지휘자로 선정 부상으로 일본 센다이 뮤직 페스티발 초청
· 2006 도쿄 국제 지휘 콩쿨 (Tokyo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Conducting) 입상
· 2011 제4회 대한민국 오페라 대상 특별상 수상
· 2012 제1회 대한민국 셰익스피어 어워즈 오페라 부문 특별상 수상
· 일본 센다이 필하모닉, 도쿄 필하모닉, 일본 필하모닉, 신 일본 필하모닉, 도쿄 시티 필하모닉 독일 베를린 심포니 오케스트라, 브란덴부르크 오케스트라, 브란덴부르크 주립오케스트라 등과 다수의 콘서트, 오페라, 오라토리오 지휘
현 제주특별자치도립 제주교향악단 상임지휘자

 

작곡 이 문 석

· 도립제주교향악단 편곡 역임
· 서울윈드앙상블 오작교 프로젝트 작곡가
· 독일 Musikverlag INTERMEZZO에서 30곡 출판
현 제주 국제 관악제 작, 편곡자, 세종 심포닉윈드오케스트라 작, 편곡자, 채동선실내악단 작, 편곡자

 

 

태평소 김 세 경

· 경기도립국악단 부수석단원
· 서울대학교 음악학 박사
· 중요무형문화재 제46호 피리정악 및 대취타 이수자
현 서울대학교 수원대학교 용인대학교 출강, 21세기 피리음악연구회 회원, 서울 줄풍류 회원

 

 

바리톤 이 규 봉

· 추계예술대학교 졸업, 이탈리아 페라라 콘서바토리 비엔뇨 졸업, 독일 에쎈 폴크방 예술대학교 마스터 졸업
· ARD 3위, Renata Tebaldi  2위 및 특별상, Grand Prix Maria Callas  2위, 스페인 Bilbao 3위, Ciudad De Logrono 1위, 미국 Manhattan Silver 상
· 라 보엠, 일 트로바토레, 사랑의 묘약, 팔리아치, 리골렛토, 처사남명 등 다수 오페라 출연
현 추계예술대학교 겸임교수, 전문연주가로 활동 중

 

 

가야금 이 수 은

·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한국음악과 및 동대학원졸업
· 제 44회 난계국악경연대회 대통령상
· KBS국악관현악단, 대구시립국악관현악단, 국립국악관현악단 등 다수협연
현 이화여자대학교 겸임교수, 사단법인 한국정악원이사, 한국예술종합학교, 추계예술대학교, 고려대학교 출강

 

가야금 이 하 은

· 2016 음악교육신문 콩쿠르 성악부문 학년대상
· 2018 KCTV제주어창작동요제중창부문 최우수상
· 2018 제주교육문화예술축제 동요부문 은상
· 2018 영아티스트 콩쿠르 학년대상
현 삼화초등학교5학년 이하은

[유료]제주교향악단 제144회 정기연주회

[유료]제주교향악단 제144회 정기연주회

  • 지 휘 : 정 인 혁
  • 피아노 : 이 진 상
  • 일 시 : 2019년 3월 29일(금) 오후7시 30분
  • 장 소 : 제주아트센터

PROGRAM

 

모차르트 / 피가로의 결혼 서곡 작품 492
W. A. Mozart/ The Marriage of Figaro Overture, K.492

 

브람스 / 피아노 협주곡 1번 라단조, 작품 15 피아노이진상
J. Brahms / Piano Concerto No.1 in D minor, Op.15
Ⅰ. Maestoso
Ⅱ. Adagio
Ⅲ. Rondo: Allegro non troppo

 

베토벤 /교향곡 제5번 다단조, 작품 67 “운명”
L. v .Beethoven / Symphony No. 5 in C minor, Op. 67

Ⅰ. Allegro con brio
Ⅱ. Andante con moto
Ⅲ. Allegro
Ⅳ. Allegro - Presto

  

공연자 정보

지휘 정 인 혁

· 지휘자 정인혁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지휘과를 졸업하고 도독하여 베를린 국립음악대학 “한스-아이슬러” 지휘과(Diplom)와 동 대학 지휘과 최고 연주자 과정(Konzertexamen)을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그는 이미 2001년 ‘한국 지휘자 협회’가 주최하는 <제2회 전국 지휘캠프> 에서 ‘최우수 지휘자’ 로 선정되어 일본 Sendai Music Festival에 초청되는 등 지휘자로서의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였으며, 2006년에는 <도쿄 국제 지휘 콩쿨 (Tokyo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for Conducting)> 에서 입선의 영예를 얻고 일본 센다이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도쿄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일본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신 일본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도쿄 시티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등 일본 유수의 오케스트라들을 지휘하여 현지의 큰 호평을 받았다. 그는 또한 독일의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 Konzerthausorchester Berlin와 함께 유럽 무대에 데뷔하였으며, 이 데뷔연주는 독일의 시사 문화 잡지 ‘타게스 슈피겔 (Tages Spielgel)’ 로 부터 극찬을 받았다. 그 외에도 그는 독일의 베를린 뉴 심포니 오케스트라, 브란덴부르크 오케스트라, 브란덴부르크 주립 오케스트라 등을 지휘하여 그의 우수한 실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오페라 분야에도 학구적인 관심을 가져, 실제로 베르디의 <팔스타프>, 푸치니의 <라보엠>, <잔니 스키키>, 모차르트의 <마적>, <돈 죠반니>, <피가로의 결혼> 등 다수의 오페라를 성공적으로 지휘한 바 있으며, 2010년 귀국 후에도 그는 비제의 <카르멘>,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 모차르트의 <코지 판 투테> 등을 지휘하여 그의 깊고 탄탄한 음악세계를 한국 오페라 무대에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고 있다. 음악에 대한 남다른 열정만큼이나 음악적인 탐구심을 가진 그는,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2011년 11월 국립극장에서 앙브루와즈 토마의 오페라 <햄릿>을 한국 초연하였으며, 이 공로를 인정받아 <제4회 대한민국 오페라 대상> 특별상, <제1회 셰익스피어 어워즈 오페라 부문> 특별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고, 그 외에도 임준희의 오페라 <카르마>를 초연하는 등 한국 오페라 발전에도 기여하였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충남대학교, 숙명여자 대학교에 출강한 바 있으며, 현재 그는 제주특별자치도립 제주교향악단 상임지휘자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피아노 이 진 상

· 2009년 스위스 취리히 게자 안다 콩쿠르에서 동양인 최초 우승과 동시에, 대회 역사상 최초로 슈만 상, 모차르트 상 그리고 청중상의 모든 특별상을 휩쓸며 이목을 집중시킨 피아니스트 이진상은 섬세한 감수성과 유려한 테크닉, 날카로운 지성과 카리스마를 겸비했다는 평론가들의 극찬과 대중의 열렬한 호응을 얻으며 세계적인 음악가로서 자리매김했다. 일찍이 국내에서 서울예고 수석 입학,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재입학 및 부산음악콩쿠르 대상 (문화관광부장관상), 중앙음악콩쿠르1위, 서울신인음악콩쿠르 대상 등을 연이어 석권하며 한국 음악계의 주목을 받았던 그는 2005년 쾰른 국제피아노콩쿠르와 2008년 블라디미르 아쉬케나지가 심사위원장으로 있는 홍콩 국제피아노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국제 무대에서도 명성을 쌓았다. 겸허한 무대 매너와 진정성으로 유럽 무대에서 더욱 찬사를 받는 이진상은 니콜라이 즈나이더, 마리오 벤자고, 무하이 탕, 미하일 유로브스키, 블라디미르 아쉬케나지, 안토니 헤르무스, 에이빈트 굴베르크 옌센, 조나단 노트, 크리스토퍼 워렌 그린, 테오도르 구쉴바우어, 페터 귤케 등의 지휘자들과 함께 무대에 오르고 있으며, 뉘른베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 밤베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 베른 심포니 오케스트라,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 비엔나 챔버 오케스트라, 상하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센다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취리히 톤할레 오케스트라, WDR 방송 교향악단등 정상급 오케스트라에 초청되었다. 루르 피아노 페스티발, 루체른 페스티발, 메뉴힌 페스티발, 몽트뢰 페스티발, 부조니 페스티발, 서울 예술의 전당 교향악 축제, 체르보 페스티발 등 세계 유수의 음악 페스티발에 초청되었으며 베를린 필하모니,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비엔나 콘체르트하우스, 취리히 톤할레, 루체른 KKL, 뉘른베르크 마이스터징어할레 등 명 공연장에 초청되었다. 또한 2018년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기악과(피아노 전공) 교수로 임용되어 후학 양성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