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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제주교향악단 140회 정기연주회

[유료]제주교향악단 140회 정기연주회

  • [유료] 제주특별자치도립 제주교향악단 제140회 정기연주회
  • 지 휘 : 정 인 혁
  • 바이올린 : 정 덕 근
  • 첼 로 : 박 혜 준
  • 피아노 : 윤 철 희
  • 일 시 : 2018년 5월 17일(목) 오후 7시30분
  • 장 소 : 제주아트센터

PROGRAM

베토벤 / 3중협주곡 다장조 작품 56 바이올린정덕근첼로박혜준피아노윤철희
L. v. Beethoven / Triple Concerto C Major Op.56
Ⅰ. Allegro
Ⅱ. Largo
Ⅲ. Rondo alla Polacca

 

드보르작 / 교향곡 제9번 마단조 ‘신세계로부터’ 작품 95
A. Dvořák / Symphony No.9 E minor ‘From the New World’ Op.95

Ⅰ. Adagio – Allegro molto
Ⅱ. Largo
Ⅲ. Scherzo: Molto Vivace
Ⅳ. Allegro con fuoco

 

공연자 정보

지휘 정 인 혁

· 지휘자 정인혁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지휘과를 졸업하고 도독하여 베를린 국립음악대학 “한스-아이슬러” 지휘과(Diplom)와 동 대학 지휘과 최고 연주자 과정(Konzertexamen)을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그는 이미 2001년 ‘한국 지휘자 협회’가 주최하는 <제2회 전국 지휘캠프> 에서 ‘최우수 지휘자’ 로 선정되어 일본 Sendai Music Festival에 초청되는 등 지휘자로서의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였으며, 2006년에는 <도쿄 국제 지휘 콩쿨 (Tokyo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for Conducting)> 에서 입선의 영예를 얻고 일본 센다이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도쿄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일본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신 일본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도쿄 시티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등 일본 유수의 오케스트라들을 지휘하여 현지의 큰 호평을 받았다. 그는 또한 독일의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 Konzerthausorchester Berlin와 함께 유럽 무대에 데뷔하였으며, 이 데뷔연주는 독일의 시사 문화 잡지 ‘타게스 슈피겔 (Tages Spielgel)’ 로 부터 극찬을 받았다. 그 외에도 그는 독일의 베를린 뉴 심포니 오케스트라, 브란덴부르크 오케스트라, 브란덴부르크 주립 오케스트라 등을 지휘하여 그의 우수한 실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오페라 분야에도 학구적인 관심을 가져, 실제로 베르디의 <팔스타프>, 푸치니의 <라보엠>, <잔니 스키키>, 모차르트의 <마적>, <돈 죠반니>, <피가로의 결혼> 등 다수의 오페라를 성공적으로 지휘한 바 있으며, 2010년 귀국 후에도 그는 비제의 <카르멘>,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 모차르트의 <코지 판 투테> 등을 지휘하여 그의 깊고 탄탄한 음악세계를 한국 오페라 무대에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고 있다. 음악에 대한 남다른 열정만큼이나 음악적인 탐구심을 가진 그는,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2011년 11월 국립극장에서 앙브루와즈 토마의 오페라 <햄릿>을 한국 초연하였으며, 이 공로를 인정받아 <제4회 대한민국 오페라 대상> 특별상, <제1회 셰익스피어 어워즈 오페라 부문> 특별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고, 그 외에도 임준희의 오페라 <카르마>를 초연하는 등 한국 오페라 발전에도 기여하였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충남대학교, 숙명여자 대학교에 출강한 바 있으며, 현재 제주특별자치도립 제주교향악단 상임지휘자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바이올린 정 덕 근
부산에서 태어난 바이올리니스트 정덕근은, 3세부터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시작하였으며, 초등학교 3학년때인 77년에 부산시립교향악단과의 협연을 시작으로,대구시향, 인천시향, 창원시향, 등과 협연하였고,이화경향콩쿨, 한국일보콩쿨, 예원예고콩쿨, 난파콩쿨 등에서 수상하였다.서울예술고등학교 재학시절엔, 서울예고정기연주회에서 협연하였고,대한민국음악제 실내악제에 초청받아 콰르텟연주를 하였다.실내악과 오케스트라 앙상블에 매력을 느끼고, 84년,지휘자 박은성선생님이 창단한 서울시립청소년오케스트라의 전신인 ‘서울시립소년소녀오케스트라’ 의 창단멤버로 활동했고,84년,지휘자 임헌정선생님의 페스티발오케스트라 오디션에 선발되어 서울국제음악제에서 연주하였으며, 그 이후에 만들어진 ‘정명훈 페스티발오케스트라’ 에서도 5년간 활동하였고,바이올리니스트 이보연, 비올리스트 김성은, 첼리스트 정재윤과 ‘가야콰르텟’ 을 결성하여 10년동안 활동하였다.코리안심포니, TIMF앙상블, 원주시향, 창원시향, 충남도향, 청주시향, 제주자치도립제주교향악단에서 객원악장으로 활동하였고, 현재, 인천시립교향악단에서 상임악장으로 활동중이다.

첼 로 박 혜 준
풍부한 색채감과 섬세한 표현력을 지닌 첼리스트 박혜준은 선화예중.고를 거쳐 연세대 음대를 졸업하였으며, 독일 Freiburg 음대에서 Christoph Henkel교수에게 수학하고, 최우수졸업생(mit Auszeichnung bestanden)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유년시절, 이화콩쿠르 2위, 선화콩쿠르 1위 및 음악세계콩쿠르 1위에 입상하였고, 선화예고 재학 시에는 부산콩쿠르 1위, 중앙콩쿠르에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낸 박혜준은 대학졸업 후, KBS 신인음악콩쿠르에서 금상을 받으며 젊은 신진 연주자로 주목 받았다. 그리고 독일 유학 시에는 Mendelsohn콩쿠르 첼로 부문 예선 1위, Hochschul콩쿠르 Trio 부문 예선 1위에 입상하며 그 탁월한 실력을 인정받았다. Jeunesses World Orchestra 단원으로 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개막연주를 비롯하여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 서울심포니, 헝가리 Pecs Orchestra, 한.중 수교 5주년 기념 중국 상해방송 교향악단, 독일 Freiburg Uni Orchestra등의 협연으로 국.내외 무대에서 다양한 연주 경험을 쌓았으며, 울산시립교향악단(2006교향악축제), 광명심포니, 연세신포니에타, KT챔버 오케스트라, 서울챔버버앙상블과의 협연을 통하여 폭넓은 음악세계를 구축하였다. 독일 Weimar Musik Seminar에서 Siegfried Palm 교수의 diplom을 취득한 그녀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제2수석과 청주시립교향악단 수석을 역임하였고, Kronberg Cello Festival, 미국 Sarasota Music Festival, 일본 Lichtung 현대음악제에 참가하였다. 아울러 미국 링컨센터의 알리스털리홀, 독일Freiburg Konzerthaus Runder Saal, SWF Schlossbergsaal, 일본 요코하마 가나가와현 민홀에서 연주하였고, 미국 워싱턴에서는 Tamvenova series에 선정되어 독주회를 가진바 있다. 현재 박혜준은  성신여대, 계원예고, 경기예고, 계원예중, 예술의전당 영재아카데미에 출강하며 후학양성에 힘쓰는 한편, KT 챔버 수석 및 KT 앙상블 멤버, 코리아나 챔버 뮤직 소사이어티 멤버로 연주 활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피아노 윤 철 희
10세에 부산시립교향악단과의 모차르트협주곡 협연으로 첫 연주를 가진 윤철희는 국내외에서 독주,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실내악 등으로 1년에 50여회가 넘는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며 그의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선화예고 1학년 재학시 중앙음악콩쿨 입상, 부산 MBC콩쿨 1위 입상 등으로 주목을 받았고 이후 독일 Freiburg Musikhochschule, Trossingen Musikhochschule에서 Edith Picht Axenfeld , Vitaly Margulis 와 공부했고 Diplom 및Solist 과정을 졸업했다. 3차례 걸쳐 예술의 전당 교향악 축제에서 라흐마니노프, 쇼팽의 협주곡 등을 연주했고 예술의 전당 11시 콘서트에서 차이코프스키 협주곡, 뿔랑 협주곡을 연주했다. 코리안 심포니, 강남심포니, 원주시향, 울산시향, 부산시향,포항시향, 창원시향, 군산시향,크누아 오케스트라, 프라임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며 다양한 협주곡을 선보였다. 올해의 주요 연주로 2월에 터키에서 에스키쉐히르 시립 오케스트라와 슈만의 피아노협주곡,3월 함신익 지휘 심포니 송 오케스트라와 거쉬인 랩소디 인 블루, 4월 바쿠에서 아제르바이젠 시립오케스트라와 프로코피에프 협주곡 연주, 5월 독주회(야마하홀), 6월 타악기 박윤, 피아니스트 피경선과의 실험적이고 파격적인 기획으로 거쉬인과 피아졸라 연주, 7월 첼리스트 여미혜와의 브람스 첼로소나타 전곡 연주회(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8월 체코의 체스키크롬노프 음악페스티발에서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와 듀오연주는 연주후 전원 기립박수의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울산대 교수를 역임하였고 현재 국민대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교육자로도 열정이 많아 다수제자들을 지도하고 있으며 미국의 아리조나의 뵈젠도르퍼 국제 피아노 콩쿨, 프랑스 파리 깜푸스 국제 피아노 콩쿨에 심사위원으로 초청되었다.

[무료]제주특별자치도립 제주교향악단 가족음악회

[무료]제주특별자치도립 제주교향악단 가족음악회

  • 지 휘 : 정 인 혁
  • 피아노 : 원 양 하, 조 안 나
  • 출 연 : 제주고은솔어린이합창단, 소리풍경어린이합창단, 제주드림주니어오케스트라
  • 일 시 : 2018년 5월 30일(수) 오후 7시 30분
  • 장 소 : 제주아트센터

PROGRAM

모차르트 / 마술피리 서곡
W. A. Mozart / Die Zauberflöte K. 620 "Overture"

슈베르트 / 교향곡 8번 ‘미완성’
F. Schubert / Symphony No.8 B minor D. 759 "Unfinished"

리처드 로저스 / 사운드 오브 뮤직 편곡최정훈
R. Rodgers(arr. Choi Jeong Hun) / The Sound Of Music OST

생상스 / 동물의 사육제
Saint-Saëns / Le carnaval des animaux

 

공연자정보

지휘 정 인 혁

· 지휘자 정인혁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지휘과를 졸업하고 도독하여 베를린 국립음악대학 “한스-아이슬러” 지휘과(Diplom)와 동 대학 지휘과 최고 연주자 과정(Konzertexamen)을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그는 이미 2001년 ‘한국 지휘자 협회’가 주최하는 <제2회 전국 지휘캠프> 에서 ‘최우수 지휘자’ 로 선정되어 일본 Sendai Music Festival에 초청되는 등 지휘자로서의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였으며, 2006년에는 <도쿄 국제 지휘 콩쿨 (Tokyo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for Conducting)> 에서 입선의 영예를 얻고 일본 센다이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도쿄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일본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신 일본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도쿄 시티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등 일본 유수의 오케스트라들을 지휘하여 현지의 큰 호평을 받았다. 그는 또한 독일의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 Konzerthausorchester Berlin와 함께 유럽 무대에 데뷔하였으며, 이 데뷔연주는 독일의 시사 문화 잡지 ‘타게스 슈피겔 (Tages Spielgel)’ 로 부터 극찬을 받았다. 그 외에도 그는 독일의 베를린 뉴 심포니 오케스트라, 브란덴부르크 오케스트라, 브란덴부르크 주립 오케스트라 등을 지휘하여 그의 우수한 실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오페라 분야에도 학구적인 관심을 가져, 실제로 베르디의 <팔스타프>, 푸치니의 <라보엠>, <잔니 스키키>, 모차르트의 <마적>, <돈 죠반니>, <피가로의 결혼> 등 다수의 오페라를 성공적으로 지휘한 바 있으며, 2010년 귀국 후에도 그는 비제의 <카르멘>,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 모차르트의 <코지 판 투테> 등을 지휘하여 그의 깊고 탄탄한 음악세계를 한국 오페라 무대에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고 있다. 음악에 대한 남다른 열정만큼이나 음악적인 탐구심을 가진 그는,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2011년 11월 국립극장에서 앙브루와즈 토마의 오페라 <햄릿>을 한국 초연하였으며, 이 공로를 인정받아 <제4회 대한민국 오페라 대상> 특별상, <제1회 셰익스피어 어워즈 오페라 부문> 특별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고, 그 외에도 임준희의 오페라 <카르마>를 초연하는 등 한국 오페라 발전에도 기여하였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충남대학교, 숙명여자 대학교에 출강한 바 있으며, 현재 제주특별자치도립 제주교향악단 상임지휘자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출연진

피아노 원 양 하

· 제주특별자치도립 제주합창단 부반주자

피아노 조 안 나

· 제주특별자치도립 제주합창단 부반주자

제주고은솔어린이합창단

· 2015년 10월에 창단되어 도내 7세에서 11세 사이 노래를 배워 부르고 싶은 학생들이 모여 창단되어진 단체이다. “고은솔”이란 의미는 아이들의 고운 소리라는 의미로 지어졌다. 주요활동으로는 2016년 4월 국제로타리 3662지구대회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5월에 KBS 국악관현악단 찾아가는 음악회 협연을 하였고 6월에 용연선상음악회 “제주기 애랑”에 출연하여 율동과 함께 귀여움을 한껏 받았다. 그리고 7월에는 제주시 주최 해변축제 일환으로 탑동 해변 공연장에서 한층 더 성숙한 모습으로 무대를 꾸몄고 지난 3월에는 “제주고은솔어린이합창단” 제2회 정기공연을 [사운드 오브 뮤직] 하이라이트로 제주특별자치도 문예회관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크고 작은 행사에 출연하여 큰 관심을 몸소 받고 있는 단체이며, 해변축제, 용연선상음악회, 어린이연합회 공연, 탐라문화제 공연 등 오페라 [중섭],[나비부인],[투란도트] 출연등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이다.

소리풍경어린이합창단

· 존재 가지가 미비한 처마 끝 풍경은 그 작은 울림만으로 상처를 안은 사람들에게 안식과 희망을 줍니다. 소리풍경 합창단은 초등학생으로 구성되었으며 동요를 중심으로 다양한 음악활동을 하는 어린이 단체입니다. 사심이나 목적 없이 오직 음악을 좋아하는 어린이들로 구성되었으며, 어린이의 순수함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재능봉사단체입니다.

제주드림주니어오케스트라

· 2012년 정부와 지자체의 협력으로 “꿈의 오케스트라”로 출범하였다가 지원이 중단되면서 해체 위기에 있던 즈음에, 열정적인 자모회를 중심으로 2014년 3월 20여명으로 구성된 “제주드림주니어오케스트라”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창단 당시에는 운영체계가 잡히지 않아 어수선 했지만, 지금은 100여명의 단원과 12명의 선생님이 모여서 음악을 만들고 있는, 제주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체계도 짜임새 있게 갖추어진 멋진 오케스트라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늘 서로에 대한 믿음과 열정 그리고 함께 일구어가고자 하는 배려 속에서 “제주드림주니어 오케스트라”는 더욱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